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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봄꽃들의 인사

작성자맑은눈(청주)|작성시간26.04.04|조회수97 목록 댓글 23

추운겨울을 버티고 새싹이 3~5cm올라온걸보고 운동하다 넘어져 갈비뼈 4개를 다쳐 병원에서12일 나와서 보름이 지나고 어제 나의 놀이터에 가보니 꽃들이 방긋웃으며 반기네요

떼떼아떼가 모여 합창을합니다

독일서 가져온 떼떼아보다도 작은 아그들

겹수넌일듯

작은거 심어 처음 맺히는 꽃몽우리

기대가 커요 겹수선화

향기가 끝내주는 히야신스

향기좋은 복스러운

꼬부랑토종할미

살구꽃

자두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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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맑은눈(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향기를 보내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넘 좋아요
  • 작성자핀다 (고양시) | 작성시간 26.04.04 수선화도 군생 으로 피니 더 이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눈(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발걸음감사합니다
    꽃은 군락을 이루어야 더 예쁜듯요 제생각ㅎㅎ
    꽃 박람회도 많으니 더 이쁘쥬?
  • 작성자이브파주 | 작성시간 26.04.04 꽃들이 다양하게 많기도 하네요
    넘 예쁘네요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 작성시간 26.04.04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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