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엔 지식도 상식도 없는데
마당이 생기니 하나씩 심게됩니다.
제작년 자구받아 키워올린 무스카리가 예쁘게 올라왔어요.
삼지닥나무가 활짝피어 오늘 보면 내년에나 보게되니사진으로 담아둡니다
작년에 씨앗나눔받아 싹틔운 루피너스
자라지도않고 꽃도 안피워 3개 틔운 작은 모종을 앞마당으로 옮겼더니 이제 뿌리를 제대로 내린거 같아요
쏙 올라옵니다.
냥이 사료를 주니 개체수 늘어난다고
밥주지말라고 경고 두번받고 밥을안주니
나만오면 쳐다보고 냥냥거리는 냥이보며 괴로웠어요
닭삶아 살코기 찢어와 먹였더니
호의인양 제 근처에서 안가고 머물고 있네요
머문적 없었는뎅~~
이거 고들빼기 맞지요?
화단에 풀과 섞여 많이 나 있어 뜯어 무쳐 먹으려구요
쌉싸리하지만 이런맛 좋아해요
비온다고 비멍하러 왔는데
양철지붕 뚫을정도의 빗소리는 안나요
봄이 이미 들어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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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시간 26.04.04 여기도 고대하던비가안와서. 오늘은 물주고잇습니다
평화스런농장풍경이네요 -
작성자아네모네/봄동산(안동) 작성시간 26.04.04 이렇게 하나씩 늘리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봄나물도 맛있게 먹을 수있어
행복이겠어요.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작성시간 26.04.04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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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아(수원) 작성시간 26.04.04 저희도 가까이 공원이 있는데 비둘기밥주는 어르신이 비둘기를 몰고다녀서 골치아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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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별이 / 합천 작성시간 26.04.04 보라보라한
무스카리 꽃밭 넘 이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