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가 로렐라이로 꽂혀 있는데 전혀 다른 꽃이 피었어요,
요게 로렐라이 라고 판매글에서 보고 이름표 만들었는데
이아이가 피었어요.
가슴 떨리게 이쁜데 로렐라이는 아닌거죠.
활짝 피니 요렇게~
일단 이름표 보고 써 놓긴 했는데
이름을 찾고 싶어요.
어찌나 이쁘던지 잘라와서 절화로 즐깁니다.
진거(금각)도 너무 이쁜데 꽃이 너무 크니 고개를 지탱을 못해서 대국 지지대를 사서 받춰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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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 new
davida 그래야 할 것 같은데 이번 주말에 내려가면 다시 확인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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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드래미(공주시신풍면) 작성시간 26.05.26 new
기던 아니던 참 예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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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56 new
이쁘긴 진짜 이뻐서 토종목단을 향한 사랑이 조금은 달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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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햇살/서천 작성시간 07:19 new
이름은 모르지만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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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58 new
진짜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랐어요.
재작년 가을에 심어서 세력이 약했는지 작년엔 꽃이 안 피었어서 올해 첨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