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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때늦은 작약

작성자수선 평택|작성시간26.06.03|조회수100 목록 댓글 12

금각으로 이름표 달고 우리집으로온 작약

작년에는 꽃을 안보여주어서 아쉬었는데 늦게 새싹이 나더니 예쁜꽃을 보여주네요
오전 모습

오후모습 너무예쁘고 향기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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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비 인천 | 작성시간 26.06.03 금각이 얼굴이 너무 커서 고개를 못 드는 것 외엔 나무랄 것이 없지요.
    저는 내년엔 꽃송이 지지대를 구해서 받쳐 줄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 작성시간 26.06.03 앗~~~쓰고 보니 금각이 아닌 것 같아요.
    이아이가 금각이거든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 작성시간 26.06.03 이토목단 바츠젤라 같아요.
    은은한 레몬향이 난다면 바츠젤라라네요.
  • 작성자조아라농장(충남) | 작성시간 26.06.03 노란작약 넘 이뻐요
  • 작성자삼태기(강릉) | 작성시간 26.06.03 금각은 복색으로 피는 목단이고
    위사진은 이토작약 바츠젤라로 보입니다^^
    영문으로 peony라고 하니 목단이 아니라 작약이라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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