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지아가 향기가
넘 넘 좋아서 2년전에 두알을 사서
화분에 심어놓고
올봄에도 실컷 봤지요.
잎이 마르고 커서 자르고
화분을 뒤집었는데
세상에나 요렇게 많이 새끼를 달고 있어요.
자구가 막 크고 있는걸 뒤집어서
다시 묻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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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리(경북상주) 작성시간 26.06.03 구근 많이 번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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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암골.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그렇지요. 아주 많이도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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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시간 26.06.03 후리지아는 원예하우스만 가능한줄. 우야튼우리동네는안될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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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암골.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실내도 아니고 베란다에서 겨울나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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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랑 (강원) 작성시간 26.06.03 부자시세요 내년에는 더 많은 향기가 나겠죠 후리지아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