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집 꽃들

여기저기서

작성자뜰사랑/강원|작성시간26.06.05|조회수104 목록 댓글 28

요즘 이렇게 이쁘니들이
피어주기 시작하는데
자주 눈맞춤을 못하고
있었네요
하나.둘 펴주는 울집꽃들
이제야 시간내어 들여다봅니다
샤스타데이지에 묻혀
피고있는 장미가. 안쓰럽네요~~
내년엔 다른곳으로 옮겨줘야할듯
샤스타데이지는 반대편에 심었는데
다점령하고 개롭히고있네요~~ㅠ
미니 장미가 바글바글
피고지고 피고지고
넘 이쁘답니다~~^*^

지기님표 찔레장미도 넘아름답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미니찔레장미인데
    크지도않고 저만큼에서
    빽빽이 펴주어ㅈ다펴면
    넘아름답답니다
  • 작성자유기조아(평택) | 작성시간 26.06.05 예쁜 꽃들이 가득한 정원입니다.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저건 빙산에 일각
    넘 벌려두어서 관리하기가
    넘힘드네요
  • 작성자행주농장(고양) | 작성시간 26.06.05 청초롱이 초롱초롱합니다.
    유달이 이쁜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저도 청초롱을 좋아해서
    어떤분하구 야생화하구
    교환해서 심었는데
    흰초롱이가 뒤덮어 작년에는 보이지않더니만
    올해. 다시보여주네요
    넘이뻐요~~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