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리 닮은 백합만 찾다가 겹 백합을 보고 단정치 못해 보여서 별로라고 생각 했던 것이 살짝 후회가 되게 이쁩니다.
포어 핸드가 화사해요.
퓨라 아모르
퓨라 퓨로
타이니 너겟이 새로 피었는데 깨순이네요.
루나보다 진해요
퓨라 루나
퓨라 디시에르토
요 조합에 흰색이 섞이게 심으려고 이름표를 색 표시해가며 만들었는데~
막상 심을 땐 시간이 없으니 허겁 지겁 심느라 이렇게 ㅜㅜ
키 큰 애가 중간에 들어 간 것도 오류~
뒤죽박죽이라 끈 묶어 뒀다가 뒷줄로 빼야 겠어요.
트로피칼 드레곤 기대주예요.
벌레가 뜯어 먹고 기어다녀서 잡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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