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당나리가 폈어요~
저는 많은 분들이 당나리, 당나리하셔서 그건 뭘까 싶어서 구했어요.
좋은 향기에 어릴 적 추억이 그리운 분들도 계시지만
저와 같은 이유로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이 사진은 서서 위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올해는 키가 40cm정도로 폈어요~
성장기에 물이 부족한 탓이에요.
당나리가 작년엔 꽃대 2개에 3송이
올해는 꽃대 3개에 3송이 폈네요
2025.6월
다른 곳의 백합도 키가 반토막이에요.
다른 백합은 꽃몽우리가 올라오다 말라버린 것도 있어요.
작약도 그렇고 물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물을 줬지만
너무 늦어서 회복이 안 되었습니다.
다른 백합이였으면 밭떼기를 만들 가격으로
당나리를 들였는데 물관리를 안 하다니 ㅠ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근처에 어린 잎사귀 몇 개가 보입니다.
ㅎㅎㅎ
이것도 잘 늘어서 당나리 부자되길 꿈 꿉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우선 퇴비 주고 사라졌다는 분들이 계서서
아무것도 안 하려구요.
물만 좀 열심히^^ -
작성자화원(청주) 작성시간 26.06.17 올해 가뭄으로
꽃들도 힘들어해요 -
답댓글 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전엔 물은 그래도 열심히 줬는데
요즘은 물 줄 시간도 많지 않아서 힘드네요,
어서 관수호스를 설치해야 될텐데 재료 사두고도 2년이나 방치되어 있어요.
곧 해야지요^^ -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17 당나리꽃 색감이 참곱네요~
요즘은 모두가 물부족 아닐까요?
키가작고 가늘고..
즤집백합도 그래서 요며칠 물을 듬뿍 줬어요 ㅜ -
답댓글 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물부족이에요.ㅠ
옆에 있는 튤립도 잎이 마른 상태고
백합한테 물을 줘야한다고 생각을 못 했어요.
봄에 가물면 구근도 물이 필요한 것을
올해야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