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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놀이터가 자생지인 제비난초

작성자금비 인천|작성시간26.06.16|조회수108 목록 댓글 33

산 아래지만 해발 500 인 밭을 사서 땅을 밀고 놀이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생지였을 제비난초가
커다란 나무 더미에 깔려서 촉을 내고 있어서 안스러우면서도 너무나 기뻤지요.

여기 보세요. 우측이 튜울립 심은 꼭대기 밭이거든요.

제비난초가 맞을 것 같아서 지켜 보았죠

딱 봐도 제비난초였거든요.

역시나 제비난초가 피었어요.

점점 꽃대가 길어지더니~
향을뿜기 시작해서~

근처에만 가도 향이 나요.

얘도 앞으로 차출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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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작년엔 못 봤는데 올해 빼꼼히 내다보네요
  • 작성자별님 | 작성시간 26.06.17 귀한아이 만났어
    기쁘겠어요
    나무사이에서 커느라 고생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완전 기뻤어요.
    작년에 주신 수국이 이꽃이 피었어요.
    감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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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별님 | 작성시간 26.06.17 금비 인천 어머나
    넘 이쁘요
    잘키우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별님 땅이 잘 키워주네요.
    라임라이트도 훌쩍 컸어요.
    엄청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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