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지만 해발 500 인 밭을 사서 땅을 밀고 놀이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생지였을 제비난초가
커다란 나무 더미에 깔려서 촉을 내고 있어서 안스러우면서도 너무나 기뻤지요.
여기 보세요. 우측이 튜울립 심은 꼭대기 밭이거든요.
제비난초가 맞을 것 같아서 지켜 보았죠
딱 봐도 제비난초였거든요.
역시나 제비난초가 피었어요.
점점 꽃대가 길어지더니~
향을뿜기 시작해서~
근처에만 가도 향이 나요.
얘도 앞으로 차출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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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작년엔 못 봤는데 올해 빼꼼히 내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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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님 작성시간 26.06.17 귀한아이 만났어
기쁘겠어요
나무사이에서 커느라 고생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별님 작성시간 26.06.17 금비 인천 어머나
넘 이쁘요
잘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