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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채송화야 반갑다

작성자설화1(인천)|작성시간26.06.18|조회수108 목록 댓글 35

올해 꽃 못볼줄 알았는데 요래 나와주니 고맙네요.

옥상 방수공사 하느라 커다란 고무화분을 이리옮기고 저리옮기고 하는 중 고추 심을 화분이랑 섞여 버려서 고추 20포기 심고 나머지는 전부 쏟아서 땡볕에 일광소독.

아이고 혼합겹채송화가 하나도 안보입니다.
그나마 고추화분에 올라오는 아가들 전부 뽑아버리는 남의편이 얄미워 궁시렁 궁시렁...

투톤은 스티로폼이라 그나마 관리하기 쉬워 올해도 방글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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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에고 한포기만 있어도 가지를 어마하게 치는데 다 뽑혔군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8 채송화가 너무 이뿌네요
  • 작성자꽃멍(부산) | 작성시간 26.06.19 채송화들 예뻐요~~
  • 작성자포항 여우 | 작성시간 26.06.19 벌써 꽃이 폈나요?
  • 작성자행주농장(고양) | 작성시간 26.06.19 채송화도 겹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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