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집 꽃들

당나리개화

작성자뜰사랑/강원|작성시간26.06.18|조회수119 목록 댓글 23

몇일전만. 해도 몽우리로
입꾹 다물고 있더니만
오늘아침 빵긋하고
속살을 보여줍니다~~ㅋ
고운자태 넘아름답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ㅋㅋ 열심히 늘려보것습니다
  • 작성자꽃멍(부산) | 작성시간 26.06.19 귀한 나리들 향기 진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오늘은 바람이불어
    지주대로 다묶었네요
  • 작성자포항 여우 | 작성시간 26.06.19 키도 크고 존재감 쁨 요ㅎ
  • 답댓글 작성자뜰사랑/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그닥크지는 않는데
    넘이뻐서~~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