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운님이 보내주신 싱가폴이 오늘 아침에 고운 얼굴 보여줍니다.
ㅎㅎ 정말 자존심 각입니다.
며칠전 집에오니
검붉은 봉오리로 맞이하더니
드디어 오늘아침에...
심장을 부여잡고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서 쳐다봤어요.
겨울에 거실에서 돌봤더니
새꾸도 늘렸어요.
고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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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고운님이 보내주신 싱가폴이 오늘 아침에 고운 얼굴 보여줍니다.
ㅎㅎ 정말 자존심 각입니다.
며칠전 집에오니
검붉은 봉오리로 맞이하더니
드디어 오늘아침에...
심장을 부여잡고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서 쳐다봤어요.
겨울에 거실에서 돌봤더니
새꾸도 늘렸어요.
고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