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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보기 힘든 '행운목꽃'

작성자마파람에_게눈_감추듯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75 목록 댓글 7

한 해 쉬고

올해 그 진한 향기를 내어주네요.

 

아침 출근할 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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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브파주 | 작성시간 26.06.23 예쁜 꽃들은 힐링도 됩니다
  • 작성자미래사랑 | 작성시간 26.06.23 이것 보는 저도 행운이 오겠지요~ㅎ
    귀한 꽃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칼꽃(강원) | 작성시간 26.06.24 와~ 행운목꽃을 보다니~
    그향기를 알기에 흐뭇합니다~
    오래전 엄마가 키울땐 참쉽게 꽃피우는줄 알았답니다.
    근데...울집아이는 10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꽃을 않보여줍니다..에고. ㅎ
  • 작성자꽃다지(서울) | 작성시간 26.06.24 향기가 진짜 진하죠. 행운 가득 찾아오시길요.
  • 작성자운정뜰(홍천) | 작성시간 26.06.24 축하드립니다, ,

    집안의 경사가 있고,더불어 행운이 오니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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