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마티스를 잔뜩 사 놓고 자리를 못 정해서 여기저기다 심어 놓고
땅을 기면서 피니 드디어 정리합니다.
처음엔 두뼘쯤 되는 화단이었는데 돌을 더 쌓고 흙도 높이 채워서
1미터 폭의 화단을 만들어주신답니다.
우하하하 ~신난다~
산흙을 퍼다 나르느라 지게질 엄청 했대요.
회 한사라 떠 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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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회 한 접시를 이틀간 두툼하게 떠서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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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창원) 작성시간 26.06.24 흙 너무 조아 보여요~
지게 지고 가서 퍼오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진짜 산 흙 퍼 오고 싶은데 체력이 안되니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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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다지(서울) 작성시간 26.06.24 저기 클레들 뒤덮이면 얼마나 멋질까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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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맞아요.
클레가 끝없이 올라간다고 해서 4미터 높이 언덕을 내어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