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회가 생각나
딸내미 가족 오라해서
근처에 소문난일식집으로.
그런데
물회는 잘하는데
난 물풍덩은 안좋아하고
물따로 나오는걸 선호하는데..
쯔쯔..
비싸긴 우라지게 삐싸더만
(특 2만5천냥)
애들은 맛있다는....
기분상해 사진은 패스하고
손녀는 공부하러
스터디카페에 내려주고
멋진 카페로..
역시난 카페체질..ㅎㅎ
산속에 어찌나 손님이 많던지
뷰도좋고
차와 빵도 맛있고
하루 거금쏘고
즐겨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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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도 따로를 선호
하는데 고급지다고 해서
갔더니 물퐁당이라 내겐
별로였어요.
맛은 있었어요.
포항에 물회먹으러 가끔
가지요. -
작성자햇님이(부산) 작성시간 26.06.22 저희는 토욜에 근처 물회맛집 딸램 시험 끝나고 가니
가정사정으로 휴무한다고 써있어 다른거 찾다가 고기집 가니 웨이팅이 5번째라서 배고파서 못기다리고 찾아 먹은게 코다리찜이었답니다.
맛있다하며 먹고 오니
물이 자꾸 켜져서 조미료가 많이 들어갔구나..
생각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다른 외식 종류는 msg안쓰면
손님이 맛없다고
한데요.ㅎ -
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시간 26.06.23 new
저도 물회 무지좋아하는데
어디가 잘할까요ㅎ
물회 잘하는집 가고싶은데
이젠 더워지니 그래도
괜찮을까요
아후 물회 먹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물회 잘하는곳
많은데
난 물따로 주는곳을 선호해요.
머꼬싶으면 먹어야죠.
구미도 잘하는곳
있을거예요.
별거아니니 검색해서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