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불편하지만 사부작 사부작 해봅니다.
#매실장아찌
작년에는 꽤 많이 땄는데
올해는 가지를 왕창 잘라내서 그런가 겨우 우리먹을 양이다.
작년에 한소배기씩 맛보라고 농갈라준 사람들 올해도 기다릴텐데 우짜꼬.
난 신것이 싫어서 황매실 될때까지 두었다가 따는데 올해는 더위가 빨라서 일주일을 앞당겼는데도 살구처럼 익은매실이 몇개 있다.
달콤하고 맛있다.
#오이피클
반찬 없을때 쉽고 빠르게 하루만에 먹을 수 있어 좋다.
옥상 고무다라이에서 따다놓은 오이 6개와
양파 큰거 2개 깨끗이 씻어 도톰하게 썰어놓고,
썰어놓은 재료가 살짝 잠길 정도의 물에 천일염과 설탕으로 간을 맞추고
월계수잎이나 통후추를 넣어 팔팔 끓이고 마지막에 식초를 입맛에 맞게 넣어준다.
끓인물을 오이에 부어주고
식으면 한번더 끓여서 부어준다.
식으면 용기에 담아 김냉보관.
저녁에 해서 아침에 먹는반찬...
짭쪼름한 오이지보다
훨 손이 쉽다.
Tip: 피클물은 버리지 말고 재사용 가능함.
단 입맛에 맞게 소금간과 설탕 식초를 더하면 됨.
먼저 담은피클 다 먹어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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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new
액기스나 장아찌 담그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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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아(수원) 작성시간 26.06.24 new
저도 올해는 매실장아찌랑 매실청담았어요.
매실장아찌 식탁에 꺼내놓으니 아들이 잘 먹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new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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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시간 26.06.24 new
밑반찬용으로 잘 만들어
놓으셨네요
삼삼하게 피클만들어 놓으면 고기먹을때 최고죠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new
맞아요
걍 막 집어먹어도 짜지않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