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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깔끔이가 되었어요.

작성자푸름이(경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86 목록 댓글 16

중성화 수술 후 꼬질 꼬질하더니 넥카라 벗겨주니 계속 몸단장
저렇게 말쑥해 졌어요.
수시로 나무 위에 올라가고 똑똑이 꽃 채소들은 절대로 밟지 않아요.
자유로이 온 마당을 휩쓸고 다니며 삽니다.
중성화 수술했다고 심청을 부리며
가출후 돌아와 집 나가면 개고생이리더니 몸소 겪고는 늘 마당 주변에서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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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름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네 더 늘리면 감당이 어려워서요.
  • 작성자설화1(인천) | 작성시간 26.06.22 고냉이를 키우시는군요.
    울집에는 길고냉이들 뒤에 와서 땅 다파고 똥무더기 맹글어서 봄에 이삐게 올라온 산양삼씨 새순 다 말려 직이놨어요
    고추나무도 직이고요.
    아주 여기저기 새꾸들 낳아서 천지 웬수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름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다 죽어가는 새끼를 마당에 어미가 두고 가서 어쩌다가요.
    키워보니 말썽이 없어요.
    텃밭 야채, 꽃 건드리면 않되는 줄 알아요.
    먹이가 충분해서 그런가 합니다.
    암컷이라 새끼 낳을까 중성화 해 주었어요.
  • 작성자가람(서울) | 작성시간 26.06.22 삼색이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푸름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삼색인 줄 몰랐는데 이곳 방에서 삼색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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