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서 씨앗주워서 심었는데
요리컸어요..
8년째...ㅜ.ㅠ
화분에서..요리옮기고 조리옮기고
결국엔 시골화단으로 옮기고..
또다시 화분으로..
씨앗파종6년째? 첫꽃 6송이~~
너무나 기뻤는데..
두번째꽃은 아직 못봤어요.
이제 뿌리활착이 됐는지
새순이 나왔어요ㅠ
안스러워 죽겠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니까요...
무지한 쥔장만나서 야가 고생꽤나 했네요 ㅠ -
작성자화원(청주) 작성시간 26.06.23 기특하기도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참...저희쪽은 동백이 힘든듯해요
무조건 베란다나 창고에 들여야겠더라구요 -
작성자순사모 작성시간 26.06.24 축하드립니다
씨앗으로 파종하셔서
이렇게 잘도 키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감사합니다~
몇개 잘키웠는데..저희쪽은 겨울이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