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주금화님께 나눔 받아서 상토에 섞어 냉장고 넣었다가 파종했지요.
캄캄한 옥상에서 문쪽으로 고개를 쭉 빼고 바글바글 올라왔어요.
이달말쯤 옥상방수공사 예정이라
밖에 내놓지도 몬하고 이를 어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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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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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저도 까다로워요.
개화주 작년에 화분에 심었눈디 뻘건 잎만 내밀고 꽃은 없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시간 26.03.25 설화1(인천)
그쵸 ㅎ
저도 주택살때 옥상에서
많은꽃들을 키우면서 깽깽이 노루귀는 몇번을
시도해봐도 않되더군요
지금은 아파트라 꽃들이
잘 않되네요 ㅎ
햇빛 바람이 부족한것
같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바람소리2(경북) 신문지 덮어서 밖에 내놨는데 방수작업 하는분들이 귀퉁이로 옮겨놓고 신문지는 날아가고 안비고 옥상에 발 딛지 말라고 문도 잠가놓고 갔네요.
나으 깽깽이 어찌됐을까 ㅜㅜ -
답댓글 작성자지인주 (보성벌교) 작성시간 26.03.27 설화1(인천) 아고야 추워 추워 하겠는데요
상토는 발아가 잘되는데 욱 자라고 옮기면 죽고 첨부터 아예 흙에다가 심는 생각을 저는 해봅니다 흙하고 섞던지요
작년에 제피들 싹 났다가 사그라졌시유 ㅠㅠ -
작성자아이야/충남 작성시간 26.03.28 키다리라 걱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