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풀뽑고 잔가지 정리하고 작성자개암골. 부안|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설화1(인천) 작성시간26.03.22 고맙습니다 요런 꿀팁 횐님들께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다지(서울) 작성시간26.03.22 정원가꾸기도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영(경산) 작성시간26.03.22 아주 지당한 말씀 이네요.처음엔 꽃이 없는땅에 부지런히 심다보니 몇년 지나니 정말 정난이 아니더군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망 군산 작성시간26.03.22 정원에 나무 심을때 클것을 대비해서 심어야 나중에 베어내는 수고가 덜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뜰사랑/강원 작성시간26.03.22 ㅋㅋ 저도 개암골님글에 많은공감을 합니다저역시 그래서 작년 올해옮기고 자리바꿈하느라힘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항 여우 작성시간26.03.22 마져요 산골밭에 가면 소변 볼 시간도바쁘게 할일이 끝없어요ㅎ저도 처음엔 나무들 파 옮기고 더 바빴어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사모 작성시간26.03.22 그러셨군요수고 하셨습니다저도 큰나무들 작년가을에 잘라서근사미 묻혀 죽이고선9년정도 살다보니 터득을 했답니다집꽃밭에는 절대로 큰나무들은금지령이더군요이쁜 빨강단풍나무 자르다고 항아리뚜컹들을 깨서 항아리뚜컹들사느라 15만원이나 들었답니다인터넷에서 사서 다행이지 시골장날샀다면 더 많은 돈을 날렸을것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인주 (보성벌교) 작성시간26.03.22 ㅎ 모두가 동감입니다저도 마찬가지 맨 땅에 아무것도 없어 이쁘게 난 풀도 좋아라 하고 작은 나무들 귀여워 옹기종기 심었더니 커서 분주 하려니 힘들고 잘라내기도 많이 자르고 옮기면 죽고를 수십번 이젠 더 이상 죽일수 없어 걍 놓아 두고 보다가 영 아니다 샆으면 또 옮겨 죽이고 에구. 아까운 생명체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