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 씨앗을 묻어 놓고 그아래엔 자연산 곰취와 병풍취 지장보살나물 등등을 키우고 있어요.
홍화 산작약도 있고~
곰취 그리고 잎이 곰취보다 훨씬 큰 한대리 넘취가 자라고 있어요.
여긴 병풍취와 곰취가 자라고 있고요.
그런데 새 한 마리가 다리를 절뚝 거리면서 시선을 끌어서 근처에 알이 있는가 보다 하고 찾아보니 이렇게 귀여운 알이 있네요.
5마리의 아기새가 태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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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브파주 작성시간 26.06.17 새알이 넘 귀여워요
곰취도 탐 나고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새알은 가끔 보는데 귀여워요.
곰취는 자연산을 심은 거라서 향이 끝내줘요. -
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6.17 경사 스런 일
축하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귀여운 아가새들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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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사모 작성시간 26.06.18 어머나 신기합니다
뱀이 없어야한든데ㅡㅡ
아가새가 태어나면얼마나
귀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