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옅에 키다리삼잎이도 있고 취나물등등 다년생 나물종류 구역에 작년부터 유독 부지깽이만 휘감아서 고사시키더니 올해 또 부지깽이에만 잔뜩 붙어서 아침네 뜯어냈어요
검색하니 실새삼은 매년같은곳에 생겨서 작물을 고사시키고 퇴치방법이 없다고 나오는데 지혜로운 꽃님들 혹여 방법이 있을까 여쭤봅니다
식물 이름 알고싶어요?
글 올리시고 해결이 되셨음
제목 수정하시고 옆에 맞는이름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제목: 꽃이름 알고싶어요 에서
제목: 꽃이름 알고싶어요(에키움 보석타워)
요렇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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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세설 (전남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좋은정보 약성등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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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6.17 세설 (전남 )
저는 실세삼 눈에
좋대서 멀리까지
채취다녀 설탕 재워
액기스 만들어 곰씨
복용 도왔어요
울고모는 관절에
좋다고 삶아 드신데요
줄기에 하얀액 옷에
묻음 옷 물처럼 검게
않 지니 조심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세설 (전남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포항 여우 ㅎㅎ 관절통증에 좋다고 저두 한때 겆으러 쫒아다녀서 발효액 담금했지요
텃밭에 내 좋아하는 부지깽이만 아작내니 요즘 뜯어내는게 일상이 됐는데도 징글징글한 녀석이예요
요즘같은 가뭄에도 얘는 번식력도 왕성한지 담날보면 밤새 또 붇어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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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탄의꽃밭(강화도) 작성시간 26.06.18 저도 몇년간 일일이 뜯어서 없앴습니다
다른 곳으로 번질때마다 가슴이 철렁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세설 (전남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없어졌다니 다행이시네요
한번 번지기시작하면 무섭게 휘감아서 작물을 고사시키니 저두 가슴 철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