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꾸 심은지
3년만에 꽃이 피네요.
거름도 안하고
생땅에 심으니
아이들이 비실해요.
내년엔 거름 듬뿍 줘야겠어요
햇빛에보니 핑크가 아니라
흰색 같아요.ㅠ
요즘 밭일.산일 하느라
일일이 답글을 못달고 있어요.
저녁이면 녹초가죄서
그냥 잠이 오네요
봄이 젤 힘든것 같아요.
오늘은 산에
엄나무 이백주 심 었는데
져녁 먹고나서 한숨자고
이제 다시 깨어났는데
다시 자려고하니 잠이 안오네요 ㅠ
내후년이면 엄나문순을 따서 팔수 있을까요? 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