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로 쓰이는 지황이 노지월동이 안되는 걸 모르고 그냥 두었는데 몇포기가 살아서 꽃을 피웠어요.
꽃지황 보다는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이쁘고 기특하네요.
해발 500 고지에서 살아 남은 지황꽃이니 이제 스스로 식구들 늘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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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여기저기 노지월동 소식이 있네요.
낙엽 덮어주면 되겠어요 -
작성자유기조아(평택) 작성시간 26.06.17 야생에서 여린 꽃이 피니 더 귀하고 예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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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다 죽은 줄 알았는데 피어주니 너무 고맙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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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님이(부산) 작성시간 26.06.17 솜털이 보송보송..
여리여리 예뻐요.
저흰 무가온 비닐하우스에 심었더니
월동해서 초봄부터 지금까지 피고지고 하는데 옆에 상추 씨 심으려고 삽으로 파니
뿌리가 길죽한게 나와서 도로 묻어 주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부산에서도 무가온에 심었는데 저의 무지함이 그 추운 곳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