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마트 개장준비했어요.
요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며칠후에 하려구요.
화단가에 적벽돌도 새로 쌓고 퇴비와 비료,살충제 섞어 흙도 더 채워넣었어요.곳곳에 뾰족뾰족 싹이 나오네요.
산책로 하천에서 본 🐦 ,이름 모름
돌아오는 길에 만석공원의 조명이 아름다워서 찰칵
산책로에 탄성매트를 쫘악 깔아놔서
쿠션감이 좋네요.
4km를 넘게 걸었네?
낮에 일하고 저녁에...., 아! 힘드러~
🍒어제는 오전에 교회 잠깐들렀다가
오후부터 옥상으로,마당으로 동분서주 했어요.
퇴비와 살충제등 각종양념 섞어서 옥상마트 개장할 준비를 했어요.
화분열다섯개는 뒤집어 엎어서 잔뿌리제거하고 양념섞어 다시 퍼담아야하니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힘들어 며칠뒤에 하려구요.
마당 화단가에 벽돌도 쌓았어요
몰타르를 사면 편한데
집에 모래가 있으니 시멘트하고 적벽돌만 사다가 모래+시멘트+물
반죽해서 쌓았는데 초보 아녀자의 솜씨라 삐뚤빼뚤,ㅋ
그래도 안한거 보다는 낫다고 스스로 위로함.ㅋㅋ
저녁에는 아들과,
하쿠델꼬 매일가던 집앞의 만석공원을 벗어나서 좀 멀리 산책을 갔어요.
오랜만에 형아랑 엄마랑 함께가니 신났어요.
돌아올때는 많이 힘들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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