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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농사이야기

잃은줄 알았던 깽깽이가 나왔어요.

작성자보현이(대구,영천)|작성시간26.04.04|조회수128 목록 댓글 29

두포기 심어놓은 깽깽이 애타게 기다렸는데
아주 조그맣게 이제야 나와요
추운곳이라 남보다 늦게 올라오니 속이탔는데
살아있다니 다행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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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현이(대구,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맞아요
    얼매나 소중하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랑가 ㅎ
  • 작성자즤금이(문경) | 작성시간 26.04.04 귀엽고 예뻐요^^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 작성시간 26.04.04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두아(수원) | 작성시간 26.04.04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아직이요.ㅠ
  • 작성자웰빙/부산 | 작성시간 26.04.04 엄청 반가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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