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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농사이야기

탑골마루 농사이야기

작성자날마다감사(강원.정선)|작성시간26.06.05|조회수65 목록 댓글 18

올해로 옥수수농사 2년차입니다
남편과 함께 파종하고 키워
정식하는 작업을 마치고
아침저녁 돌아보며 물주고 풀뽑고 하다보니
자식같이 사랑스럽습니다
빗물을 흠뻑 먹은 농작물들이
오늘아침도 주인장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즤집 옥수수 밭이랍니다
강원도 찰옥수수 맛보장이지요 ㅎ

작년에는 오소리와 벌레들에게 절반이상 나눠주고 우리는 조금밖에 수확을 못해서
올핸 좀 더 많이 심었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옥수수들이
사랑스러워요 ㅎ

고추밭
오늘은 곁순을 따야할것 같네요

감자꽃

상추는 먹을만큼만 조금 심었는데
그래도 많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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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날마다감사(강원.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눈뜨면 온통 일천지입니다 ㅜ
  • 작성자마리채송화 | 작성시간 26.06.06 와~~~
    멋져요.
    얼마나 힘들까
    감자꽃 첨봐요^
    구경만해도행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날마다감사(강원.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아침에 눈뜨고 거실커텐 열어주고 현관문 열고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ㅎ
  • 작성자전덕재(문경) | 작성시간 26.06.09 한 포대 선주문 하겠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날마다감사(강원.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
    감사합니다
    전 이제 개시한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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