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도 많고 넘 바빠서
소원했어요 ~~~
시골에 들어와
복숭아심고 가꾸워
오년만에 복숭아봉투
일만육천개를 쌓아노코
달콤하게 잘 커라고
눈맞춤 해주고 있답니다ᆢ
노랑노랑
돈봉투가 데롱데롱
넘 이쁘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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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롱맘(창원) 작성시간 26.06.12 일만육천개..
맛난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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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니우기( 광주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올해 첫해라서 요
일만육천개여요 ᆢ
내년엔 오만개 도전입니당 ~~~~^^
(허걱 ) -
작성자별이랑 (강원) 작성시간 26.06.12 더운날 고생하셨네요 복숭아 좋아하는데 잘되면 판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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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17 일만육천개!!!
와... 복숭아대풍 기원드립니다
날더운데 건강 잘챙기시구요^^ -
작성자해원이네(전남) 작성시간 26.06.17 복숭화들 엄청 열렸군요
봉지 싸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