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키우다 시피한 사과들이 냉해에 버티다
버티다 노랗게 어라져서 이제 뚝뚝,준두릎 증상으로
떨어집니다.
증상이 일찍 보였으면 다른 열매를 냅두고 적과를
하여 떨어뜨렸을텐데.
이젠 방법이 없고 해봐야 할것도 없이 도리가 없어,
농부 마음은 애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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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애플이(경북풍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도 물대느라 정신 없네요,
멈추길 기도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호법최돈자증평 작성시간 26.06.17 어쩐대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애플이(경북풍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이른봄에 추워서 냉해피해 받은 아이들이
멀쩡했다가 이제야 빠지니 도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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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기단풍(광주1) 작성시간 26.06.17 에그 속상해서 어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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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플이(경북풍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물대느라 정신 없네요,
멈추길 기도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