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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수련과

작성자시나브로/경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48 목록 댓글 2


그때 막 병원에서 퇴원한 지라 월동을 하려면 논흙을 파 구근을 캐내야 하는데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제일 위에 있는 거 하나씩만 건져서 빈방에서 보관했는데요.

엉성하게나마 비닐을 몇 겹 덮여놨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봄이 보니 다 죽었더라고요.

그중 하나가 꽃을 피웠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분명히 황금어리언이라고 받아 심었는데 노랑어리연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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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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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꿈처럼(경기) | 작성시간 26.06.20 핑크색 정말 예쁘네요~
    시나브로님은 꽃이 엄청나게 많으실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렇지도 않습니다.
    저는 반복해서 올리거나 좋아하는 식물들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서 올려서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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