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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장수) 2026.6.21

작성자김동보|작성시간26.06.21|조회수40 목록 댓글 2

찬란하게 빛나는 지구별에서
머물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10년 30년...
그 누구도 모른다

모르기에
아침에 눈을 떴을때
생의 끝날인것 같이
즐겁게 살아야만

저 하늘로 소풍 가는날
후회를 덜하고
미련없이 떠나리라

서구이재-팔공산-자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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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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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굴고개 | 작성시간 26.06.22 구름 사이로 펼쳐진 녹음이 짙은 山野가 아름답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면면의 낯익은 얼굴들이 보여 더욱 반갑네요.
    친구 영훈 곁에 같이 있는분은 뉘신지요?(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 같아요. ㅎㅎㅎ)
    대구의 팔공산이 아닌 장수에도 팔공산이 있네요.
    해발이 1151m로 상당히 높은 산이네요.
    아름다운 산행기 올려주시어 눈이 호강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동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흐린 날씨속에
    구름이 그림을 그려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어울리는 한쌍(?)은
    산악회 전 총무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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