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게 빛나는 지구별에서
머물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10년 30년...
그 누구도 모른다
모르기에
아침에 눈을 떴을때
생의 끝날인것 같이
즐겁게 살아야만
저 하늘로 소풍 가는날
후회를 덜하고
미련없이 떠나리라
서구이재-팔공산-자고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굴고개 작성시간 26.06.22 구름 사이로 펼쳐진 녹음이 짙은 山野가 아름답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면면의 낯익은 얼굴들이 보여 더욱 반갑네요.
친구 영훈 곁에 같이 있는분은 뉘신지요?(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 같아요. ㅎㅎㅎ)
대구의 팔공산이 아닌 장수에도 팔공산이 있네요.
해발이 1151m로 상당히 높은 산이네요.
아름다운 산행기 올려주시어 눈이 호강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동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흐린 날씨속에
구름이 그림을 그려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어울리는 한쌍(?)은
산악회 전 총무님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