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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보님 좋은글

작성자짱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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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굴고개 | 작성시간 26.06.15 땡감을 씹었던 기억이 고스란히 소환되고,
    공중 목욕탕의 추억을 되새겨본다.
    고단한 농사 일에 아기 적을 떼는데 사용했던 소태나무의 사연이 가련하기만 하다.
    농업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서울역과 청량리역의 지역색이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과년한 딸을 가진 부모의 심정이 그대로 나타난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도 자꾸 멀어진다는 옛말이 그르지 않은 듯,
    밤새 내린 하얀 눈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지만 그것도 잠시 녹아버리면 없어지는 것을... ^*^
  • 답댓글 작성자김동보 | 작성시간 26.06.16 한낮 땡볕이
    대단히 뜨거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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