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생님이 그립군여~~
전 작년에 졸업한여인네~
얼만전..초록색으로 염색한 날 보시며...학교때같았으면..
"이놈의 기지배..!! 간난아!!"
하실터인데..
지금은...
"이야~~멋있다아~ 이젠 맘대로 하고다녀라~~"
하며 씽긋 웃으셨다...
선생님~~보구싶어요~
다시 학교다니면여~~
치마두안쭐이구여~
빤짝이 삔도 안 꽂을께요...
그리운 선생님들이랑...친구들이랑...다시 한 자리에 모여서 공부 할수 있을런지요...
너무너무 그립네요...
웬수같았다고 느껴지던..시절이 눈물나게 그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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