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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설악 마산봉-신선봉-상봉

작성자청산리벽계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53 목록 댓글 8

 

▶ 다녀온 산 :  강원 고성 신선봉-상봉(1,243m)
▶ 언제 : 2026년 06월 14일
▶ 다닌 산길 :  마산봉주차장→마산봉→암봉→대간령(새이령)→신선봉→화암재→상봉→신선대→화암사주차장

▼ 흘리 마산봉 주차장

▼ 마산봉 오르며 뒤돌아보는 흘리

▼ 마산봉에서 바라보면 아래로 흘리와 건너편 저멀리 우측으로 향로봉,

▼ 암봉에서 뒤돌아보면 우측으로 나무뒤가 마산봉인듯

▼ 저멀리 고성 동해방향으로,

▼ 능선따라 앞쪽에 높은 곳이 가야할 신선봉, 그 우측 뒤로 상봉,

▼ 도원계곡 끝에 도원저수지도 보인다.

▼ 용대리방향으로,

▼ 걷다 또 뒤돌아보면 우축 앞쪽이 좀전의 암봉이고 가운데 뒤로가 마산봉,

▼ 아래로 대간령까지 내려갔다 저기 신선봉으로 또 올라야 한다.

▼ 대간령(새이령)에서 우측으로 가면 마장터로 가는 길이고,좌측으로 가면 도원계곡으로 간다.

▼ 신선봉 오르다 뒤돌아보고,

▼ 가운데 맨뒤로 보이는 마산봉,

▼ 신선봉을 향해서 계속 직진 ...

▼ 신선봉을 오르는 거친 너덜과 암릉길은 네발로 기어오르듯 한다.

▼ 암릉에 올라 뒤돌아 보면 마산봉뒤로 향로봉까지 조망된다.

▼ 도원계곡과 우측 저멀리로 동해는 희미하다.

▼ 이제 신선봉은 거의 다왔다.

▼ 앞쪽에는 상봉,

▼ 마산봉은 이제 까마득하다.

▼ 용대리방향으로

▼ 도원계곡방향으로

▼ 저기가 신선봉,

▼ 암릉길에서 신선봉 사면으로 보이는 상봉,

▼ 신선봉, 10여년만에 두번째 오른듯 하다.

▼ 10여년전에 한번 내려간적이 있는 도원능선과 도원저수지 뒤로 동해는 시정이 안좋다.

▼ 저멀리 마산봉,

▼ 도원저수지 뒤로 멋진 주상절리 돌이흐르는강이 있는 운봉산도 보인다.

▼ 더 가야할 상봉 넘어로 설악의 대청과 중청봉도 보인다.

▼ 울산바위도 당겨보고,

▼ 도원저수지와 운봉산,

▼ 대청봉과 중청봉,

▼ 상봉으로 가면서 뒤돌아보는 신선봉,

▼ 마지막 힘을 쓰며 상봉 오르다 뒤돌아보는 신선봉,

▼ 금마타리가 등로에 지천으로 피었는데 ...

▼ 상봉에서 저멀리 설악을 바라보며,

▼ 신선봉과 마산봉도 바라보고,

▼ 이제 하산 능선길 우측 맨뒤로 보이는 대청과 중청, 

▼ 이제 하산을 시작한다. 주어진 시간이 두시간정도 남아서 시간안에 하산 완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 앞쪽에 너덜이 보이는 황철봉, 그뒤로 대청봉,

▼ 뒤돌아보는 상봉과 신선봉,

▼ 저 아래로 미시령 오르는 옛길,

▼ 뒤돌아보는 상봉은 삐죽삐죽 암봉이 멋지지만,험한 암릉길이라 속도가 안나다.

▼ 울산바위와 성인대가 가까이 보이니 많이 내려왔다.

▼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가운데 상봉과 우측 뒤로 신선봉,

▼ 신선대

▼ 성인대애서 바라보는 상봉과 신선봉,

▼ 시루떡바위라고,

▼ 화암사 주차장,

▼ 뒷풀이는 뚝배기불고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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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산바람꽃 | 작성시간 26.06.18 북설악에서 상봉까지 산행기 풍경과 함께 멋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6.06.18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주로 육산으로 이루어진 듯한 곳을 산행하느라 비지땀을 흘리셨을 듯합니다.
    덕분에 멋진 산행기 즐감합니다.
  • 작성자허허 | 작성시간 26.06.18 햐아~~대단합니다
    장거리 산행에 너덜길 힘든 고행에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윤태균 | 작성시간 26.06.18 사진을 보아도 보아도 끝도없이 나오니
    얼마나 수고 하셨는지 말 하지 않아도 알것 같습니다
  • 작성자늦둥이 | 작성시간 26.06.21 녹음짙은 숲을 지나 신선봉을 다녀온듯한 중계 늘 기다려지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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