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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후집 109장)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다

작성자몽블랑|작성시간26.06.20|조회수44 목록 댓글 3

繩鋸木斷 水滴石穿 (승거목단 수적석천)

學道者 須加力索 (학도자 수가력색)
水到渠成
瓜熟체落 (수도거성 과숙체락)

得道者 一任天機 (득도자 일임천기)  

/菜根談 後集 109章   

 

 

새끼로도 톱삼아서 오래 쓰면 나무를 자르고 물방울도 오래 떨어지면 돌을 뚫는다
도를 배우는 사람은 모르지기 힘써 찾기를 
더할 것이니라

물이 모이면 도랑이 되고 오이는 익으면 꼭지가 떨어지나니
도를 얻으려는 사람은 온전히 하늘에 일임할지니라  

/채근담 후집 10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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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룡포 | 작성시간 26.06.20 작은 행동에도 지구력이 중요하겠지요 일관된 마음가짐과 함께~
  • 작성자블랙루비 | 작성시간 26.06.20 느긋하게 시간을 벗삼아 꾸준히 노력하면 못할일이 없겠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늦둥이 | 작성시간 26.06.20 수천석으로도
    새겼던 내용이네요.
    마부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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