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꽃
▲수꽃(좌) & 암꽃(우)
▼암꽃(아래)
▲표피
(녹나무과)털조장나무/전남(2026/04/03)..........번개표
최적기의 모습을 만나고
암꽃 & 수꽃을 모두 만나는 행운을 누렸네요
꽃자루에 자잘한 솜털이 많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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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태균 작성시간 07:43 new
영남지방에서는 볼수 없는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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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1시간 53분 전 new
잎을 에워싸고 피어난 털조장나무 고운 모습이 이쁘기도 합니다.
꽃은 아직인데 무 등에서 겨울 눈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주은 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암,수꽃으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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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미 작성시간 1시간 29분 전 new
아직 만나 보지 못한 친구
옆쪽 먼 곳으로 움직여야 만날 수 있을텐데 잘 안되네요.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 하며
일단은 대장님의 작품으로 대리만족 해 봅니다. -
작성자둔산 작성시간 1시간 29분 전 new
암꽃과 수꽃이 같이 있으니 더욱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