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제비꽃과 남산제비꽃의
교잡으로 태어나는 녀석입니다.
잎의 전체적인 외향은 태백제비꽃을 닮고
남산제비꽃처럼 잎이 갈라집니다.
남산제비꽃과 다른 점은
남산제비꽃은 잎자루에서부터
잎이 갈라지는데
단풍제비는 잎의 중간부위에서
갈라지는 점입니다.
이 녀석 찾는다고 온 산을 헤맸는데
아쉽게 꽃이 활짝 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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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랙루비 작성시간 07:48 new
덕분에 귀한 단풍제비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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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룡포 작성시간 08:00 new
단아함이 전해지는 고운 모습을 덕분에 즐감합니다. 화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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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은 작성시간 09:05 new
작년에 담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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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09:13 new
고생을 하셨지만 단풍재비꽃 하나라도 만나셔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귀한 모습 즐감합니다. -
작성자푸르미 작성시간 09:17 new
저도 어제 만났습니다.
모처에 가면 이 친구를 포함 변이종이 많은데 아직 가 보질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