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야생화갤러리

비비추난초

작성자아이리스|작성시간26.06.05|조회수124 목록 댓글 23

나뭇잎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마루 | 작성시간 26.06.06 예전에 적기를 지나쳐 아쉬웠는데 제대로의 모습을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이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꽃의 적기를 맞추기가 참 어려워요. 그래도 운이 좋았습니다.
  • 작성자김학영 | 작성시간 26.06.06 촛점 맞추기가 힘든데 이쁘게 잘 담으셧네요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이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삼각대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작성자꽃가게 | 작성시간 26.06.06 비비추난초........
    어두운 상황에서도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