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강가의 바람이 이꽃이 피는 시간에 정확히 맞춰 돌풍으로 바껴 애먹었던 하루였습니다.
땡볕에서 기다린 보람을 찾기위해 그나도 짧은 폐활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찍으려니
약간의 한계상황에 봉착하더군요.
그래도 한가지 위안이 된건 1시간 정도 촬영이 끝나자 구름이 가득 다가와줘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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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실 작성시간 26.06.08 바람과 맞서 싸우셔서 이기셨네요ㆍ
파란하늘 흰구름아래 들개미자리가 풍성하게 피어 아름답습니다ㆍ -
작성자동천 작성시간 26.06.08 들개미자리 대군락이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멋지게 전개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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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마 작성시간 26.06.08 그 곳의 들개미자리 올해도 많이 피었군요
멋집니다 -
작성자다현 작성시간 26.06.08 들개미자리도 이렇게 명작이 되네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
작성자꽃가게 작성시간 26.06.08 들개미자리..........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