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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갤러리

대구돌나물

작성자순수|작성시간26.06.10|조회수95 목록 댓글 19

 

대구돌나물 상사에서 벗어났으되 아쉬움은 태산입니다

넘 보고팠고 그 쪼쪼쪼꼬미꽃을 지대로 담고 싶었는데..

그 질컥한 땅바닥에서 발 뻗고 엉엉~~울뻔..

무릎 부실로 쪼꾸리는 않되지 땅바닥에 비닐깔고 앉아 집중을 해도 도저히 않되네요

자리 깔고 앉음 그 자리에서 승부를 봐야하는데..

질컥한 땅에 앉았다 일어났다가 힘들다보니..

정말 울뻔 아니 눈물이 찔끔 났을지도 몰라요

또 간다고 잘 찍을수 있다는 자신이 1도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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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안/들꽃 | 작성시간 26.06.11 ㅋㅋㅋ 더 잘담을 자신이 없다
    할말이 없어요
  • 작성자늦둥이 | 작성시간 26.06.11 수고하신 수고로
    대구돌나물 보게 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주은 | 작성시간 26.06.11 꽃과 열매를 덕분에 즐감합니다..^^*
  • 작성자꽃가게 | 작성시간 26.06.11 충분히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 작성자윤태균 | 작성시간 26.06.11 먼길 오셔서 수고한 보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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