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돌나물 상사에서 벗어났으되 아쉬움은 태산입니다
넘 보고팠고 그 쪼쪼쪼꼬미꽃을 지대로 담고 싶었는데..
그 질컥한 땅바닥에서 발 뻗고 엉엉~~울뻔..
무릎 부실로 쪼꾸리는 않되지 땅바닥에 비닐깔고 앉아 집중을 해도 도저히 않되네요
자리 깔고 앉음 그 자리에서 승부를 봐야하는데..
질컥한 땅에 앉았다 일어났다가 힘들다보니..
정말 울뻔 아니 눈물이 찔끔 났을지도 몰라요
또 간다고 잘 찍을수 있다는 자신이 1도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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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돌나물 상사에서 벗어났으되 아쉬움은 태산입니다
넘 보고팠고 그 쪼쪼쪼꼬미꽃을 지대로 담고 싶었는데..
그 질컥한 땅바닥에서 발 뻗고 엉엉~~울뻔..
무릎 부실로 쪼꾸리는 않되지 땅바닥에 비닐깔고 앉아 집중을 해도 도저히 않되네요
자리 깔고 앉음 그 자리에서 승부를 봐야하는데..
질컥한 땅에 앉았다 일어났다가 힘들다보니..
정말 울뻔 아니 눈물이 찔끔 났을지도 몰라요
또 간다고 잘 찍을수 있다는 자신이 1도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