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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갤러리

노간주비짜루

작성자푸르미|작성시간26.06.14|조회수92 목록 댓글 12

이름 찾기 귀찮아 안 담으려 했는데 결국은 담아오고 말았네요.

그것도 암꽃만 보고는 수꽃 찾는다고 이 친구들만 보면 일일히 잎을 들춰 봤다는...ㅎㅎ

 

모두 이렇게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유혹하고 있으니 

이름 찾기 귀찮음을 잠시 잊고 열심히 꽃을 찾기 시작했다.

한참을 뒤적여도 모두 열매만 보여주더니

드디어 꽃을 달고 있는 친구를 발견 열심히 쪼꼬미와 싸움을 벌였다.

 

 

이제 수꽃을 찾아 봐야지요.

땡볕에 땅바닥의 이 친구들을 들추고 또 들추고 ...

드디어 수꽃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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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허 | 작성시간 26.06.14 아주 작은 예쁜꽃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작성자아로 | 작성시간 26.06.14 한큐에 암,수꽃,열매
    최고입니다요
  • 작성자김학영 | 작성시간 26.06.14 수고하신 덕에 편히 감상합니다 멋집니다
  • 작성자꽃가게 | 작성시간 26.06.14 노간주비짜루........
    꽃이 너무 예쁩니다.
  • 작성자연분 | 작성시간 26.06.15 그바닷가에서 본기억납니다.
    열매 주렁주렁 많이 달렸네요
    익어가는 모습까지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암.수꽃 모두 찾느라 고생하셨어요
    작은아이 섬세하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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