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밀 작성자구룡포|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로 작성시간26.06.16 비슷비슷한 벼과,사초과자유롭게 관찰 할 수 있는 이점이라 들여다볼까 말까 망설이다 10년 관찰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늦둥이 작성시간26.06.16 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산바람꽃 작성시간26.06.16 개밀 선명히 담으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6.06.16 개밀 자세히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실 작성시간26.06.16 벼과 아이들은 다 갸가 갸 같아서 구분하기 힘든데 개밀을 곱게 담아주셔서 즐공합니다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6.06.16 어려운 종목이네요벼과 사초과등은 너무 어려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태균 작성시간26.06.16 잡초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 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산 작성시간26.06.16 간혹 탐사시 본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ㅎ덕분에 개밀을 즐공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룡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아마도 지금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보일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허 작성시간26.06.16 개밀 자세히 관찰하셨네요특징을 자세히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학영 작성시간26.06.16 개밀은 처음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구나무 작성시간26.06.16 개밀, 속털개밀에 감꽃 줏어 끼운던 소꼽친구 생각나는군요^^ 추억으로 되돌아…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룡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시간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분 작성시간26.06.16 야가 개밀이군요시골에서 많이 봤어요덕분에 이름 알아가는데 내년에는 아마도 또 모를거예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여울 작성시간26.06.16 개밀..자세히 보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26.06.16 아~~개밀본 아이인것 같아요담에 이름 불러줘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가게 작성시간26.06.17 감사히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