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키모인 모자 같은 호야.
여행 떠나기 전 꽃 피우길 기다렸는데,
아침까지도 금방 벌어질 듯 애태우더니
퇴근하고 돌아와 보니 활짝 피어반겨주던 아이
여행지에서 돌아와 베란다 식구들과 눈맞춤하는데,
향기로 먼저 존재감을 알려주던 호야.
오늘도 또 하나 꽃망울
멀리 집을 비우고 돌아오면
기다렸다는 듯 꽃을 피워줄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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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수 작성시간 26.06.15 와우~~~
이뻐라
따땃하게 털이 복실복실 이쁜 털모자 같네요
이쁜이 즐감합니다 -
작성자한실 작성시간 26.06.15 우와~복실복실 에스키모 모자같은 호야 꽃
너무 예뻐요ㆍ
울집 호야는 분갈이후 몇년째 꽃피울 생각을 안하고 줄기만 가득올리네요ㆍ -
작성자구룡포 작성시간 26.06.15 작은 꽃망울들의 패턴이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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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분 작성시간 26.06.15 호야가 이런색으로 피는 아이도 있군요
우리집 아이도 한번 피고 모두 졌고
다시 3송이 피려고 준비중인데 모두 핑크색이어요
꿀이 뚝뚝 떨어진답니다. -
작성자꽃가게 작성시간 26.06.24 예쁘고 향기도 좋다니 키워보고 싶네요.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