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이니까
부처나비를 만나면 좋겠다 했더니
정말 만났습니다.
부처사촌나비와 비교하면 흰 줄이 직선에 가까우며
뒷날개의 네 번째 점이 희미합니다.
아래는 비교용 부처사촌나비입니다.
부처나비에 비해 흰 줄이 구부러지며
뒷날개의 네 번째 점이 선명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41 new
그래요.
비슷해서 멀리서보면 저도 헷갈립니다. -
작성자주은 작성시간 07:33 new
부처님 오신 날에 부처나비를 생각처럼 만났으니
올해는 나비 행운이 가득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42 new
보던 꽃 다시 보는 것처럼 나비도 그렇지요.
잘 살아간다는 것만 확인하면 만족합니다. -
작성자한실 작성시간 1시간 34분 전 new
부처나비와 부처사촌나비 비교 포인트까지
세심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ㆍ
얼마전 부처사촌나비를 담았네요ㆍ -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1시간 18분 전 new
부처님 오신날에 만나신 부처나비라 그런지 특별해 보입니다.
만나면 잘 구분할 수 있도록 부처사촌나비와 비교하며 자세히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