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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갤러리

은판나비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작성시간26.06.08|조회수75 목록 댓글 26

임도를 걷는데 커다란 것이 휙 날아갔습니다.
부실한 시력으로는 정확한 모습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은판나비일거라는 짐작은 했습니다.
100여 미터 더 갔을까요?
은판이 거기 있었습니다. 틀림없이 스쳐 날아갔던 녀석이었을 겁니다.
가장 더운 시간에 흡밀하는 걸 보니
막 우화한 녀석 같더군요.
날개 상태도 그렇고요.
손가락을 내미니 거부감 없이 올라오기에 땀 좀 먹이고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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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손가락 내밀어도 지 맘이 내켜야지요. ㅎ
  • 작성자으랏차차 | 작성시간 26.06.08 은판나비 아름답네요..
  • 답댓글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추천합니다. ㅎ
  • 작성자열매 | 작성시간 26.06.08 은판나비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 답댓글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멋진 친구입니다.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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