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이소한 아가들의 유치원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시기에 이소한 아가들이 한곳에
모여서 엄,빠들이 공동 육아를 합니다.
이곳에서 10~20여 마리의 유조들이
놀고 있었네요..
물까치도 이소한 후에는 집단으로
공동육아를 하더군요.
아가들이라 아직은 경계심이 덜하네요.
성조가 항상 주변에 머무르며 공ㅈ동 육아를
합니다.(우측아래 성조)
뜨거워진 기온에 시원하게 목욕도 하고요..
아가들 주변에 머무르며 사냥을..
개구리를 잡았네요..
미꾸라지도 잡았구요..
아가와 함께 사냥을 가르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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