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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갤러리

원앙

작성자윤슬|작성시간26.06.11|조회수119 목록 댓글 19

새끼키우느라 수척해진 엄마~

 

 

겨울에는 원앙 개체수가 워낙 많아 잉어들이 꼼짝 못하더니

지금은 큰 잉어들때문에 원앙이 가까이 오지 않고 멀리서만...(그래서 스맛폰 사진 선명도가 영...)

새끼들 다칠까봐 더 조심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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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꽃지기 | 작성시간 26.06.12 남은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어 봅니다
  • 작성자주은 | 작성시간 26.06.12 아가들과 함께 멋집니다..^^*
  • 작성자난이조아 | 작성시간 26.06.12 금슬이좋다고하는건 억지유 ㅎ 늘 보면 수컷은 안보이더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새벽바다 | 작성시간 26.06.12 엄마뒤 졸졸따라가는 모습이 귀여워요
  •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 작성시간 26.06.12 수컷은 어디 갔을까요?
    새끼 키우는 일은 암컷이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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