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판나비가 보고싶어 갔다가 포기하고 사찰에 들러 약수한잔 마시고 돌아서는데 나비 한마리가 종무소 보시함앞에 내려앉네요ㆍ
망원렌즈로 땡겨보니 보고 싶은 아이중 하나인 왕오색나비
꽃이나 풀이 아니라 배경은 좀 그래도
보고 싶었던 아이를 본것만으로도 흥분된 시간이였어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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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ᆢ색이 고와 더 눈길이 가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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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작성시간 26.06.22 암컷이군요.
사찰은 햇볕이 잘 들기 때문에 나비들이 잘 모여드는데 왕오색니비처럼 미네랄 섭취를 하는 나비들은 더 잘 모이지요.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오~그렇군요ㆍ
조만간 다시 가봐야 겠어요ㆍ
근처에 나타나는 은판나비도 아직 못만나서 다시가서 찾아보려구요ㆍ -
작성자대암산 작성시간 26.06.22 왕오색나비를 첫 만남에 놓치지않고 멋지게 담으셨네요..
순발력이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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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ㆍ
첫만남에 행복한 날이였어요ㆍ